초평저수지의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들어가 나룻터에서 배를타고 들어가면 한식당이 있다.
8시쯤.. 산속의 강가쪽은 아주 어두웠다..
배를타고 깜깜한 강을 지나며..
20년만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러 온적은 처음이라며..
말씀하시는 주인아저씨의 말을 들으며...(위험해서 어두워지면 영업안한다고 함)
어두워진 강을 가르며 들어간 곳은...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들른 증평인삼축제
배타고 들어가는 초평저수지의 한 식당, 증평 인삼축제
2008.10.03
8시쯤.. 산속의 강가쪽은 아주 어두웠다..
배를타고 깜깜한 강을 지나며..
20년만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러 온적은 처음이라며..
말씀하시는 주인아저씨의 말을 들으며...(위험해서 어두워지면 영업안한다고 함)
어두워진 강을 가르며 들어간 곳은...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들른 증평인삼축제
배타고 들어가는 초평저수지의 한 식당, 증평 인삼축제
2008.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