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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7:30 2008/10/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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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청주에서 사천동 하우스토리를 분양받았습니다.
몇달 후에 결혼할 배우자와 의논을 해서 결혼생활을 최초에 전세집에서 시작하고 새아파트를 분양받기로 하였습니다.
평형은 34평이고 계약금 5%, 중도금 60%(무이자), 잔금 35%로 조건으로 지금 계약금 5%만 지급한 상태이고 입주는 2011.01.01입니다.
계약조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고 무심천이 바로 앞이라 경치도 좋아 크게 고민치 않고 계약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2년 7개월 정도의 여유기간이 있는 상태에서 둘 다 직장이 있고 어느정도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서 큰 부담없이 분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방의 아파트 분양현황이 나쁜다는 소식을 많이 들어서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분양을 받은 것이 잘한 판단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답변

현재 지방의 미분양 적체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태로 1996년 이래로 최대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나 악성 미분양으로 분리되는 입주 후 미분양도 지방마다 골칫거리로 작용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그대로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충청권의 경우도 미분양 사태가 지속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만 청주의 경우는 청주 지방법원 및 청주지방검찰청이 이전하는 산남동 일대로 수요가 급증하고 청주 교육청 이전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높은 전세가 상승 및 매매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지역 호재를 바탕으로 청주 지역의 경우는 대대적인 신규 물량 및 분양가 상승이 이어졌는데요. 다만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던 청주 지웰 시티의 경우 예상보다 미분양 물량이 많아 지방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청주 사천동 하우스토리의 경우 청주 지역의 지역 호재를 바탕으로 분양되었는데요 110㎡ ~233㎡ 의 중대형 평형 위주의 12대 주택형 총 81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루어졌으며 평균 분양가는 710만원 선입니다.


조각 공원 , 놀이터 등 9천 ㎡의 단지 내 공원이 조성되고 무심천이 앞으로 나 있어 실거주 하시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단지 앞 도로는 왕복 8차원으로 확장되고 2015까지 오창 IC와 연결될 예정으로 지역 발전 가능성이 있고 분양가도 낮은 편으로 향후 보유가치 있으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양 당시 일부러 1~3순위 분양 광고를 하지 않고 청약 통장이 없는 4순위 사람들을 위해 선착순 분양부터 대대적인 광고를 해  일시적 논란은 있었지만 초기 달성률 52%로 신규 분양 시장에서 높은 계약률을 달성했으므로 입주 후 미분양 등에 대한 걱정은 조금 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주 지역의 경우 2009년도부터 아파트 사업 신청을 한 건설업자가 없는 상태로  향후 신규 공급 물량이 조정되고 지역 호재로 인해 수요가 몰리는 만큼 실거주 차원의 안정적인 접근이 가능하고 입주 시까지 무이자가 되시므로 계약을 파기하시기 보다는 보유하시는 것이 옳은 판단이실 것 같습니다.

http://kr.blog.yahoo.com/gomo28/3312

작성일 :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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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00:00 2008/08/14 00:00

나도 해킹당했다~~아~

나도 해킹당했다






옥션~~~~~~ 






씨발넘들아~~~





울 와이프도 해킹당했다




옥션 씨발놈들아~~~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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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mberssl.auction.co.kr/Authenticate/Popup/Popup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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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1:58 2008/04/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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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3:06 2008/04/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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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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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다리만 살짝 담그신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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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가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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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유턴하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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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뭐좀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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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의 귀여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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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형용할수없는 귀여운 실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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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단독 주유소습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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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폐차시키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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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의 세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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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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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애용하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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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주무시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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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김여사 "살짝 긁혔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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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티코라도 두대는 힘들어요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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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로 오신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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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잡으러 간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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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잠깐 넘어주신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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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주차하신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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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의 미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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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퍼 : 여러 인터넷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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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4:35 2008/0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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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사용하기 !!

1. 고스트 창에서  recovery를 누른다. recover my  computer는 백업한 파일로 부터 전부다

    복구를 시켜주는 것이고, recover my file은 원하는 파일만 골라서 복구시켜 주는 메뉴다.

    또한 explorer recovery points는 백업 파일을 열어서 어떤 파일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optimize recovery point storage는 백업 파일을 최적화 시켜서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늘려준다. 일반적인 복구라면 첫 번째를 고른다.


2.복구할 recovery point 시점을 고르고 recover my computer를 고른다.


3. express는 자동으로 복구할 장소와 복구할 백업 이미지를 고르는 것이고,

    custom은 복구 하고 싶은 이미지를 직접 선택해서 복구한다.


4. 앞 단계에서 express를 고르면 자동으로 복구가 진행된다.


5. 복구할 파일을 골라준다. C_Drive002.v2i는 가장 먼저 백업할 것이고

    C_Driver001_i001.iv2i는 그 다음에 백업된 것이다.


6. 이제 백업할 파일을 덮터 씌울 파티션을 정한다. C드라이브를 백업했으므로 당연히

    C드라이브를 고른다.


7. 세부 옵션을 정하는 창이다. verify recovery point before restor는 백업 파일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한다. cheack for file system error after recovery는 복구 후 이상이

  없는 지 검사한다. resize drive to fill umallocated space는 백업 파일에 맞게 선택한 공간간의 크기를 정한다. set drive active(for booting OS)는 복구 후 선택한 파티션으로 부팅을 시킨다.기존에 설치된 파티션이 아닌 다른 파티션에 복구를 해서 부팅을 하게 된다면 체크를 해야

   한다. partition type는 복구 파티션 타입을 primary나 logical중 하나로 고르는데 보통

    primary로 한다.


8. 모든 옵션을 정하면 복구가 시작된다.


9. 만약 PC가 부팅이 되지 않을 때는 고스트 설치 CD를 이용해 부팅시킨다. CD를 넣고 부팅 

    을 하면 ghost 복구 메뉴가 나온다.


10. recover my computer를 고르고 복구할 recovery point를 정한 다음 앞서 본 방법대로

     복구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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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3 10:08 2007/04/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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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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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 -고승덕 변호사


[도입]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본론]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이것이 내가 인생르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덯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을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결론]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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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10:24 2007/03/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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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의 진실 추적 60분 비공개영상


PD수첩 "황우석의 진실 은폐, 공작 밝혀내야"
 
CBS시사자키
 
1년 전 황우석 전 교수의 줄기세포조작 사건을 취재했던 PD가 앞으로 더 큰 의혹들이 밝혀질 수 있음을 암시해 주목된다.

MBC 최승호 전 PD수첩 팀장은 인터뷰를 통해, "황우석 신드롬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정치적 이득을 취했던 사람들이, 거짓이 드러날 것 같으니까 이를 은폐하기 위해 온갖 매커니즘을 동원해 공작을 한 정황이 있다"라고 주장하며 "이런 부분을 반드시 밝혀내야 하는데, PD수첩이 해야할 일"라고 말해, 앞으로 더 큰 의혹들이 드러날 수 있음을 암시했다.

그리고 최승호 PD는 "줄기세포조작을 제보했던 사람이 과학기술부에서 압력을 받아 병원을 그만뒀고 현재까지 굉장히 어려운 입장에 처해있다"라면서 "우리 사회가 제보자에 대해 가진 인식이 굉장히 부정적인데,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앞으로 또 다른 용기있는 분들이 나와서 한국 사회의 문제를 고발할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그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와 관련되었던 교수들이 복직되거나 징계수위가 완화된 현실에 대해 "그분들은 진실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황우석 박사와 함께 모든 일을 했던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조차 관용을 받는 사회라면 과연 앞으로 누구를 단죄할 수 있겠나"라고 분노를 표했다.


진행 신율 교수 : 취재 당시 외압이 있었다는데?

MBC 'PD수첩' 최승호 PD : 밖에서 정치적인 외압이 있으니까 회사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나에게만 있었던 게 아니라 회사 윗분들도 많이 어려워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한 사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다. 진짜 어려웠던 건 대중들의 반응이었다. 우리가 11월 21일에 처음으로 난자 문제를 방송한다고 알렸을 때 시청자 게시판에 방송하지 말라고 올라온 의견이 수 십만 건이었다. 사무실이 다 마비되고, 촛불시위가 일어나고, 광고철폐운동이 있었다. 그런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

신율 : 지금은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사람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나?

최승호 : 그때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지지하는 분들이 우리들이 움직이는 장소에 와서 시위를 하거나 우리를 만나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황우석 박사 스스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입장이라든가 우리 사회가 이렇게 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더 문제다.

신율 : 취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해준 제보자들의 근황은?

최승호 : 그분들은 굉장히 어려운 입장이다. 작년 12월에 YTN에서 PD수첩에 대해 공격적인 보도를 하고 난 직후에 그분이 일하고 있던 병원에서 나가달라는 압력이 있었다. 과학기술부에서 그런 압력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분이 할 수 없이 직장을 떠나게 됐고, 그 이후로는 직장을 잡지 못한 채 계속 떠도는 상황이고, 가족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율 :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복직이나 취직이 안 되는 이유는?

최승호 : 그분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튀는 행동을 하는 분위기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제보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상당히 부정적인 것 같다. 사실 이분들은 너무나 양심적이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희생될 것을 감수하고도 제보를 하고 마지막까지 우리와 행동을 같이 한 건데, 그 대가가 이렇다는 건 대단히 실망스러운 현실이다. 이 부분이 어떤 식으로든 해결돼야 앞으로 또 다른 용기 있는 분들이 한국사회를 위해 자기 자신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신율 : 당시 황우석 박사와 같이 연구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복직됐는데,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했나?

최승호 :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에 결정이 번복되고, 징계수위가 낮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에 '앞으로 한국의 교육계에서 무엇을 징계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분들은 뻔히 진실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진실을 덮고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황우석 박사와 함께 모든 일을 했던 사람들이다. 심지어 횡령까지 했다. 그런 잘못을 저지른 사람조차 그런 정도의 관용을 받는 사회라면 과연 앞으로 누구를 잘못했냐고 손가락질하고 단죄할 수 있겠나.

신율 : 난자 채취 문제는 어떻게 됐나?

최승호 : 오늘에서야 국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최종적인 결과 발표를 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가 난자에 대한 윤리 문제를 얘기했을 때도 대중적인 반응은 대단히 미온적이었다. 그 정도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 얼마든지 희생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치부됐다.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 뉴스가 나온 뒤의 반응도 상당히 그런 면이 있다.

신율 : "당시에 압력을 가했거나 부당하게 관계했던 사람들은 앞으로 PD수첩 팀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최승호 : 지금은 당시 황우석 박사와 연구팀에 있던 사람들만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런데 사실 황우석 신드롬을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또 이것으로부터 엄청난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거짓이 드러날 것 같으니까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온갖 매커니즘을 동원해서 공작을 했던 정황이 있다. 이런 부분을 밝히지 않았을 땐 언제라도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밝혀야 한다. 지금은 내가 PD수첩 PD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언제라고 말할 순 없지만, PD수첩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수첩 "황우석의 진실 은폐, 공작 밝혀내야"
 
CBS시사자키
 
1년 전 황우석 전 교수의 줄기세포조작 사건을 취재했던 PD가 앞으로 더 큰 의혹들이 밝혀질 수 있음을 암시해 주목된다.

MBC 최승호 전 PD수첩 팀장은 인터뷰를 통해, "황우석 신드롬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정치적 이득을 취했던 사람들이, 거짓이 드러날 것 같으니까 이를 은폐하기 위해 온갖 매커니즘을 동원해 공작을 한 정황이 있다"라고 주장하며 "이런 부분을 반드시 밝혀내야 하는데, PD수첩이 해야할 일"라고 말해, 앞으로 더 큰 의혹들이 드러날 수 있음을 암시했다.

그리고 최승호 PD는 "줄기세포조작을 제보했던 사람이 과학기술부에서 압력을 받아 병원을 그만뒀고 현재까지 굉장히 어려운 입장에 처해있다"라면서 "우리 사회가 제보자에 대해 가진 인식이 굉장히 부정적인데,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앞으로 또 다른 용기있는 분들이 나와서 한국 사회의 문제를 고발할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그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와 관련되었던 교수들이 복직되거나 징계수위가 완화된 현실에 대해 "그분들은 진실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황우석 박사와 함께 모든 일을 했던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조차 관용을 받는 사회라면 과연 앞으로 누구를 단죄할 수 있겠나"라고 분노를 표했다.


진행 신율 교수 : 취재 당시 외압이 있었다는데?

MBC 'PD수첩' 최승호 PD : 밖에서 정치적인 외압이 있으니까 회사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나에게만 있었던 게 아니라 회사 윗분들도 많이 어려워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한 사실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다. 진짜 어려웠던 건 대중들의 반응이었다. 우리가 11월 21일에 처음으로 난자 문제를 방송한다고 알렸을 때 시청자 게시판에 방송하지 말라고 올라온 의견이 수 십만 건이었다. 사무실이 다 마비되고, 촛불시위가 일어나고, 광고철폐운동이 있었다. 그런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

신율 : 지금은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사람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나?

최승호 : 그때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지지하는 분들이 우리들이 움직이는 장소에 와서 시위를 하거나 우리를 만나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황우석 박사 스스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입장이라든가 우리 사회가 이렇게 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더 문제다.

신율 : 취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해준 제보자들의 근황은?

최승호 : 그분들은 굉장히 어려운 입장이다. 작년 12월에 YTN에서 PD수첩에 대해 공격적인 보도를 하고 난 직후에 그분이 일하고 있던 병원에서 나가달라는 압력이 있었다. 과학기술부에서 그런 압력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분이 할 수 없이 직장을 떠나게 됐고, 그 이후로는 직장을 잡지 못한 채 계속 떠도는 상황이고, 가족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율 :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복직이나 취직이 안 되는 이유는?

최승호 : 그분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튀는 행동을 하는 분위기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제보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상당히 부정적인 것 같다. 사실 이분들은 너무나 양심적이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희생될 것을 감수하고도 제보를 하고 마지막까지 우리와 행동을 같이 한 건데, 그 대가가 이렇다는 건 대단히 실망스러운 현실이다. 이 부분이 어떤 식으로든 해결돼야 앞으로 또 다른 용기 있는 분들이 한국사회를 위해 자기 자신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신율 : 당시 황우석 박사와 같이 연구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복직됐는데,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했나?

최승호 :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에 결정이 번복되고, 징계수위가 낮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에 '앞으로 한국의 교육계에서 무엇을 징계할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분들은 뻔히 진실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진실을 덮고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황우석 박사와 함께 모든 일을 했던 사람들이다. 심지어 횡령까지 했다. 그런 잘못을 저지른 사람조차 그런 정도의 관용을 받는 사회라면 과연 앞으로 누구를 잘못했냐고 손가락질하고 단죄할 수 있겠나.

신율 : 난자 채취 문제는 어떻게 됐나?

최승호 : 오늘에서야 국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최종적인 결과 발표를 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가 난자에 대한 윤리 문제를 얘기했을 때도 대중적인 반응은 대단히 미온적이었다. 그 정도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 얼마든지 희생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치부됐다.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 뉴스가 나온 뒤의 반응도 상당히 그런 면이 있다.

신율 : "당시에 압력을 가했거나 부당하게 관계했던 사람들은 앞으로 PD수첩 팀의 방문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최승호 : 지금은 당시 황우석 박사와 연구팀에 있던 사람들만 재판을 받고 있다. 그런데 사실 황우석 신드롬을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또 이것으로부터 엄청난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거짓이 드러날 것 같으니까 이를 은폐하기 위해서 온갖 매커니즘을 동원해서 공작을 했던 정황이 있다. 이런 부분을 밝히지 않았을 땐 언제라도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밝혀야 한다. 지금은 내가 PD수첩 PD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언제라고 말할 순 없지만, PD수첩이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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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6:18 2007/01/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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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의 진실

비슷한 소재를 가지고 취재를 했는데도,

하나는 대박이고..... 하나는 쪽박인 이상한 경우가 있었다.


한쪽은 상복이 터져서 줄줄이 여러가지 상을 휩쓸며, 취재 후기의 책까지 출판하였는데 그책이 추천이 되어 10대 도서에 선정 되는 영예까지 보너스처럼 받았다.

그리고 자축연을 하는 장소에 전경 닭장차 3대가 출동하여 경호를 하는 귀빈 대접을 받았다.



(63빌딩 피디수첩 700회 자축연에서 전경이 경호하는 모습)


반면 한쪽은 취재 내용을 방송도 못하고, 파면의 위기에 몰려 전전긍긍하다가 간신히 감봉의 징계를 받고 쥐죽은 듯이 찌그러져 있는 초라한 쪽박 상황이다.



대박인 MBC 피디수첩의 한학수 피디는............ 황우석 박사를 철저하게 죽이기위한 내용이었으며 1탄을 시작으로, 2탄 3탄 4탄.....까지 제작하여 방영을 감행하였다.

피디수첩 광고 12개중 11개가 취소될 정도로 국민들의 극심한 반대가 있었지만 태연히 방영을 감행하였다.

황우석 박사를 죽이기위한 모든 내용이 총 망라되어있다.



(피디수첩에 항의하는 시민)



 

피디수첩의 한학수 피디가 금년에 받은 상을 보자.

3월 1일 한국 방송 프러듀서 연합회 작품상........ 동 올해의 피디상                      

3월 22일 INPUT 시사 작품에 선정

7월 20일 제11회 아세아 TV 최우수상.

9월 1일 제 33회 한국 방송대상 우수 작품상...........동 올해의 방송인상

한국 언론 정보학회..... 올해의 기획보도상

12월 5일 제 16회 카돌릭 매스컴상



 

쪽박인 KBS 추적60분의 문형렬 피디는..... 황우석 박사의 원천 기술의 특허를(배반포 만드는 핵치환 스퀴징 기술)  미국의 새튼이 훔쳐갈 위기에 처해있다는 내용의 추적60분을 제작하였으나 방영을 하지 못했다.



(추적60분 방영만을 요구하는데, 공권력으로 막는 KBS)


 

방영을 촉구하는 많은 국민들의 요구가 거세었음에도 방영을 하지 않았다.

대통령이 임명한 KBS 사장이 방영을 막은것이다.



(추적60분 방영을 요구하는 시민을 연행하는 경찰)


 

여기에  불복한 1066명의 청구인과 변호인단이 정보공개 청구 소송을 하여 승소 판결을 받은 바가 있다.

한마디로 방영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판결이다.


그러나 낙하산 인사라는 비난을 받는  KBS 정연주 사장은 아직도 방영을 거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문형렬 피디는 파면의 위기에 처해졌다가 감봉의 처분을 받고 전전긍긍하며 근무하고 있다.



황우석 박사를 죽이는 사람에겐 상이 돌아가고........

황우석 박사를 옹호하는 사람에겐 징계가 내려진다..



(대박과 쪽박을 극명하게 전해주는 플래카드)


 


황우석 박사와 같이 연구를 하던 사람들 중에도, 황우석 박사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은 경미한 징계 절차를 거쳐서 복직되었지만,,,,,,,, 황우석 박사나 그를 따르던 연구원 팀은 가혹할 만큼 철저한 중징계를 면치못하고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한학수 피디는 당시에 미국에 있는 김선종을 찾아가서....... 황우석 한사람만 다쳤음 좋겠어. 다른 사람에겐 피해가 안갔음 좋겠어~ 라고 말한다.

한학수 피디가 한 그말이 도대체 누구의 뜻인지 모르지만........... 그뒤로 진행되어 온 상황은 한학수 피디가 한 말과 똑같이 진행되고 있다.

오직 황우석 한사람만 다치게 하는 방향으로 굴러가고 있다.


서울대 조사위원도...... 황박사의 연구 성과를 검증할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인데도, 검증되지 않은 것들을 마치 사실인양 발표하며 황우석 박사의 업적을 폄하하기에 급급하였다.



(서울대 조사위원의 엉터리 보고서에 항의하는 시민, 공권력으로 막는 경찰)


 

 

검찰도......... 줄기세포 바꿔치기 수사를 의뢰했는데, 바꿔치기는 얼렁뚱땅 봉합을 하고 황우석 박사를 사기 횡령죄로 70 수일간을 가혹하게 조사를 하여 먼지가 날때까지 터는 인상을 주었다.



(황우석 박사가 검찰 조사를 받는 동안,

진실을 밝혀주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심정으로 검찰청 앞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는 시민들)


 

6개월이면......... 줄기세포를 다시 만들어 보이겠다고 말하였지만, 재연 기회는 고사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생명 윤리법을 내세워 원천적으로 줄기세포 연구를 못하도록 하고있는 이유는 알 길이 없다.


그리고 지금 청와대 앞에서는 줄기세포 연구 허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있다.






연일 계속되는 1인 시위에........ 청와대는 침묵하고 있다.


...........................................................................................................................................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않고.....
MBC와 서울대와 언론에서 하는 말만 믿고 황우석 박사를 사기꾼으로 아는 분은 없습니까?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과연 광신도라서 1년이 넘는 지금까지 진실 규명을 외치고 있겠습니까?
 
MBC는 피디수첩으로 황우석 박사를 죽이기에 나섰고.......
KBS에서는 특허관련 추적 60분을 제작하였지만 무엇때문에 뱡영을 하지 않는지 아십니까?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않고, 지금도 황우석 박사를 사기꾼이라고 아시는 분은
진실을 알려고 하는 최소한의 노력을 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언론이 진실을 은폐하고,댓글이 삭제당하고, 아이피가 차단당하고, 특정 포털에서는 동영상이 무자비하게 삭제당하는 일이 지금 이순간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찬찬히 돌아보세요
그러면 진실을 알게됩니다.
 


출처 : 아이러브 황우석!  | 글쓴이 : 거림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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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황혜영 - 커버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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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턴 영상 모음

1.06.01.13 아스톤빌라전







출처->다음 알럽사커 카페 외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허락없이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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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의 전투씬을 보고 말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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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영국 디자이너들...

한국 온 영국 디자이너들 "쓰레기통만 봐도 디자인 수준 알죠"


중앙일보 기사



산업 디자인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세 명의 디자이너가 한국을 찾았다. 자국 디자인 업계에 한국의 투자를 이끌기 위해서다. 세계적 디자인 회사 탠저린의 이돈태 공동대표와 의류업체 막스&스펜서 등의 컨설팅을 해 주는 스몰프라이의 스티브 메이 러셀 사장, 그리고 디자이너 출신인 영국 무역투자청 크리스틴 로스캇 고문이 그들이다.

2박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5일 떠난 이들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 4일 만났다. 이들은 "한국이 디자인에 눈을 뜨고 있다"면서도 "아직 숙제가 많다"는 지적을 잊지 않았다.

◆한국 디자인,해결할 숙제 많다=삼성전자.LG전자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이나 미국 IDEA상 등 세계적인 산업디자인 상을 근래 휩쓴다는 사실을 그들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은 정보기술(IT) 업종이나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디자인이 크게 발전한 반면 산업 전반적으로 숙제가 많다"고 입을 모았다. 러셀 사장은 "일부 중견 대기업들의 디자인 열정은 인상적이었지만 대다수 중소업체들의 디자인 마인드는 미약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방한 기간에 팬택.웅진 등을 방문해 사업협력을 논의했다.


산업디자인에만 매달리는 풍토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돈태 대표는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쓰레기통이나 가로등의 모양이 무미건조하다"며 "공공 디자인이 낙후돼 있다"고 지적했다. 사각형 일변도의 단조로운 빌딩 건축이나 어지러이 현란한 길거리 네온사인 간판 등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로스캇 고문은 한국이라는 나라 전체에 대한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유럽인들은 한국을 잘 몰라요. 삼성.LG가 한국 기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죠. 서울 청계천이나 축구 열기 같은 걸 상징으로 내세워 한국을 해외에 알려야 합니다. 유형의 상품을 보기좋게 다듬는 것만 디자인이 아니라 무형 이미지를 다듬는 것도 중요한 디자인이예요."


◆"디자인은 사업 그 자체"=영국은 디자인 산업 뿐 아니라 디자인 교육의 메카이기도 하다. 런던 시내에만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회사가 2000 군데 이상이다. 유럽 디자이너 3분의 1 가량이 영국에서 디자인 공부를 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교육 시스템이 빼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요즘 이 나라의 디자인 화두는 뭘까. "기능적인 디자인을 넘어 감성에 호소하는 디자인을 고안하는 숙제를 안고 디자이너들이 끙끙대고 있다"는 게 러셀 사장의 대답이었다. 그는 미 애플의 MP3 플레이어 I-POD를 감성 디자인의 성공사례로 꼽았다.


이돈태 대표는 "'디자인이 모든 것'이라는 구호가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종전엔 제품 하나를 어떤 모양으로 만들까가 디자인 개념이었다면 이제는 회사와 비즈니스의 틀을 어떻게 잡아가느냐 하는 것으로 디자인 영역이 확장됐다는 것이다. "기업의 철학.경영전략을 털어놓으면서 기업 전체 이미지를 구축해 달라고 디자이너에 주문하는 회사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로스캇 고문은 고개를 끄덕이며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 자체가 디자인"이라며 "그래서 요즘은 디자인팀이 마케팅.개발 부서와 함께 하지 않으면 일이 안된다"고 강조했다.


임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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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녀 vs 똥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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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23:52 2006/07/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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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세운 여러가지 업적




1.15명축구의 창안
축구는 11명이 한팀이 되어서 경기를 하지만 스위스는 15명이서 축구를 한다. 단 3명은 공을 건드릴 수 없지만 골과 상대선수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 1명은 초능력자 3명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블래터라고도 한다.


2.심판없는 축구의 창안
스위스가 경기를 할때는 심판은 스위스의 12~14번 선수가 되므로 심판은 없다. 심판이 많을수록 스위스 선수들은 늘어나게 된다.

3.핸드사커의 창시
축구는 발로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핸드사커를 창시하였다.
과거 마라도나가 손으로 골을 넣은 적이 있지만 그건 개인적인 차원에서 벌어진 것이라 효시라 할 수 없다.
스위스의 경우 팀원 전체가 수비면 수비, 공격이면 공격 가리지 않고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이는 마라도나 혼자서 손을 사용한 경우에 비할 수 없는 것이므로 감히 핸드사커의 창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영상 보기


4.기존축구에 대한 각성요구
여기서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손을 사용해서 안되면 심판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며, 축구는 감독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가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축구는 선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도 하는 것이라는 새로운 관념을 남기면서 기존의 축구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요구하고 있다.


5.무실점 탈락
월드컵 본선에서 골을 하나도 먹지 않고도 탈락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각인시킴

6.승부차기 무득점
승부차기도 무득점을 할 수 있다는 사실로 핸드사커는 개발을 양산한다는 사실을 인식시켰다. 이로써 핸드사커의 개발양산이 우려됨

여기서 초능력자들이 스위스에 페널티킥을 4경기동안 1번도 주지않은 것은 핸드사커의 개발능력이 탄로날 것을 우려한 나머지 주고싶어도 주지못했던 것으로 사료됨. 결국 탄로남

7.승부차기 최다점수차 탈락
승부차기 최다점수차..아마 승부차기를 다 했으면 5:0이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 사실 3골차이가 나면 이미 더 이상 의미가 없으므로 골을 차지 않아도 승부가 결정됨. 하지만 한골도 넣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의 기록은 5:0임


8.피파 개명 시급
피파...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여기서 hand와 football을 합성하여 hootball로 고칠 것을 요구. 15번선수 블래터가 적극 고려중..
일명 피하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H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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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14:48 2006/06/27 14:48




닥터바이러스 집에가다


4경기 연속 필살전법 손으로막기 그는 핸드볼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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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7 13:07 2006/06/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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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수비하는 심판


왜 안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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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시오엘리손도 주심 2002년 한국:스페인때도 주심이었나요?

지난 스위스전에서 주심을 보았던 호라시오 엘리손도 주심 (160세) 이 세계최고갑부로 이름을 날리던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을 누르고 갑부순위 1위에 당당히 올랐다.

지난 2002년 UN에 가입했던 스위스정부는,돈놀이를 하여 많은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대결이후 국민소득이 1센트로 대폭락했다고 한다.

현재 스위스 대통령은 "UN이 너무 귀찮게 굴어서 돈을 기부했을 뿐이다,그래서 국민소득이 줄어들었다"며 둘러대고 있지만,갑자기 갑부순위 1위가 된 엘리손도 주심이 의심스러울 뿐이다.

한편 SIBA의 회장인 제프 블래터 씨는 www.SIBA.co.kr 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KOREA KIN'이라는 정체불명의 말을 남겨 '붉은악마'라고 불리우는 천사들에 의하여 압사 당했다고 한다.그의 아들 좆까 블래터 군은 "아빠가 잠시 미쳤었다"며 한탄하였다.

한편 엘리손도 주심이 잠시 한국이라는 나라에 들렸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등,정체모를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엘리손도씨의 아들 호로지요 엘리새꺄 군도 사라지고,부인 닥치시오 엘리새꺄 부인도 사라지며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SIBA라는 홈페이지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SIBA에 비워졌던 회장 자리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싱하형'이라는 분이 됬다고 한다.싱하형 께서는 프라이를 굴다리에서 조낸 패는등 화려한 업적을 남기시고 계신다.

진실의 아들 - 김재경 기자   (WWW.SIBA-ELIZONDO.CO.KR)
진실의 아들 김재경 기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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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7 10:35 2006/06/27 10:35

몇일전에 읽었던 글인데,
지고 나니 생각나서 다시 올린글...

터어키 국민들이 괜히 경기장 폭동을 일으켰던 게 아니다. 이스라엘이 아무 이유 없이 울분을 터뜨렸던 게 아니다. 아일랜드가 장난 삼아 욕설을 퍼부었던 게 아니다. 토고가 심심해서 축구 못해먹겠다고 억지를 부리는 게 아니다. 더욱이 세계 올스타팀으로 불리우는 프랑스까지 나서서 체면 불구하고 근거도 없이 '오심 타령'을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이런 나라들은 모두 공교롭게도 그 분노의 대상이 '스위스'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역 예선에서, 본선에서 스위스한테 억울하게 당한 나라들이란 말이다. 스위스와 경기를 치뤘던 나라들 치고 스위스를 좋은 이미지로 보는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는 것이다.

'추악한 심판들과 합작해서 승리를 강탈해가는 도적떼'

이 말은 이미 스위스팀과 경기를 했던 이스라엘, 아일랜드, 프랑스, 터어키 국민들이 스위스팀을 향해서 퍼붓는 비난들 중 아주 대표적인 표현이다. 한국? 스위스 입장에서 보면 정말 좋은 먹이감이다. 이 '추악한 심판들과 합작해서 승리를 강탈해가는 도적떼 축구팀'은 지구 반대쪽에서 자기들 안방으로 축구하러 온, 게다가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적절해서 이 눈이 찢어진 촌스런 애들만 이기면 1위로 16강에 올라 16강팀 중 가장 만만한 우크라이나팀과 맞붙게 될 터여서 어쩌면 8강은 떼어논 당상이라는 판단 하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추악한 심판과 합작해서 승리를 강탈해가던 도적떼가 갑자기 한국팀을 만나 개과천선해서 페어플레이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국넘들이 있다면 하루빨리 꿈 깨길 바란다.

붉은 악마가 광화문 길거리 응원전에 처음 나타난 건, 지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 전 때부터였다. 이들은 네덜란드 전, 그리고 서울에 폭우가 쏟아지던 날 밤의 벨기에 전 때도 나타났다. 인원은 천 명이 채 안 됐는데 과거 국제극장 앞마당인 곳에서 길 건너 동아일보사 전광판을 바라보며 지금만큼이나 열성적으로 응원을 하였다. 당시에, 멕시코와 네덜란드 팀들한테 허무하게 패했지만 붉은 악마들은 울지 않았다. '앞으로 잘 하면 돼!'하며 자위하고는 굿판을 조용히 거두었다. 그런데다가 2002년 한일월드컵 때는 한국 팀이 워낙 승승장구했고 4강에 크게 만족한 나머지 준결승인 독일 전에서 국적만 다를 뿐 독일인 출신었던 주심의 수상한 판정 끝에 패했음에도 문제 삼지 않았고 3-4위 전에서도 형제의 나라 터어키한테 의좋게 패했으므로 울 이유가 없었다.

따라서 광화문 길거리 응원에 나서는 붉은 악마들은 정말로 축구경기에서 진 것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복받치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운 적이 아직까지는 없는 셈이다. 하지만 24일 토요일 오전 6시쯤이 되면 이전에 상상할 수도 없던 고통을 10대, 20대가 대부분인 수십만 붉은악마들은 맛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왜 아일랜드 언론들이 스위스 팀을 향해 '추악한 심판들과 합작해서 승리를 강탈해가는 도적떼'라고 일제히 비난하였었는지 그 이유를 너무나 실감나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붉은 악마들은 너무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것(특히 국제관계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타락함으로 가득차 있는 지를!)알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나는 더욱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


...그리고 6월 24일 새벽6시... 우리 붉은악마는... 무서운 경험을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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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6 13:34 2006/06/26 13:34

뜨고 있는 초보 축구장 알바..




웃다가 숨넘어 갈지도 모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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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5 23:01 2006/06/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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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월드컵 프랑스전





출처 Mlbpark.com 의 toume님


1.전체적인 전술과 훈련

우선 전술적 분석을 하기 전에 우리의 상황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홈 경기가 아니며,' '그것도 우리가 가장 어려워 하는 유럽 원정 경기' 에다가 '사실상 최강팀중 하나인 프랑스와의 경기' 였고, '꼭 이겨야 하는 부담감은 없는 경기' 였지요.

이런 상황에서 아드보카트의 선택은 언론에 나왔듯이 '선수비 후 역습' 전술이였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보자면 우리의 훈련과정과 맞물려 생각할수 있지요. 우리는 훈련의 마지막 과정을 '과보상 효과'를 노린다고 했지요. 과보상 효과를 노린다고 했을때 조금 의아한 것이 '조 예선의 시기와는 맞아떨어지지 않는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즉 16강 이상 진출했을 경우 그 효과가 나올 시기가 되는데라는 생각을 했지요.

우리가 훈련을 한 일정을 보면, 히딩크때의 훈련과는 좀 다릅니다. 히딩크 역시 과보상을 언급했지만 그 훈련효과 일정을 조예선에 맞춰 일찍 시작한데 반해 아드보카트는 굉장히 나중에 시작했는데 일정을 자세히보면, 국내에서 3일단위로 연속 평가전->반대편의 스코틀랜드->아침,오후,저녁의 트레이닝->노르웨이로 가서 평가전->이틀후 스코틀랜드로 다시 와 가나와 평가전

이때가 우리 체력이 모두 고갈될 쯤 되었을때입니다.

체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가나'라는 최강팀을 맞아 패배하고 육체의 체력은 완전 고갈되며 정신적인 의욕은 생겨나게 되겠죠.

그 이후 9일간은 평가전이 없었고, 독일과의 평가전도 거절합니다. 이러한 일정은 히딩크가 가져온 완벽한 준비와는 또 다른 상식을 깨는 기법이였다고 합니다.

보통 과보상 효과는 마라토너에게 사용되는 기법이죠. 쉽게 말하면, 신체가 정상을 초과하거나 벗어나는 부하나 압력을 받으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자연적으로 노말치를 초과하는 에너지를 생성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운동을 할경우 이런 에너지를 저장할수 있는 공간이 커지게 되서 갈수록 체력고갈을 막는 것이 원리이죠.

보통 마라토너에게는 그래서 이러한 훈련법을 적용하지만 일년에 1-2회밖에 실시하지 못합니다. 그만큼 굉장히 힘든 훈련일정이라는 겁니다.

자 말이 길어졌지만, 이러한 과보상 효과는 축구에 있어서 후반체력유지와 상대적 우위를 점할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리그전처럼 경기가 규칙적으로 벌어지는 경우에는 어렵지만 단기대회에서는 그 효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까요?

아드보카트는 우리나라가 최소 16강을 진출하려면 '체력적 우월성' 이 최고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기후 변동이 심하고 날씨가 더운 독일의 날씨상황에서 대부분의 팀들이 후반 경기력에 어려움을 느낄터인데, 초반은 최대한 수비력을 극대화시켜 실점을 최소화하고, 후반에 과감한 역습으로 게임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선택하게 되지요.

그래서 원탑을 조재진으로 선택합니다. 안정환으로 상대 체력을 고갈시키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조재진은 충분히 그것을 커버하고도 남음이 있기에 조금 부족하더라도 전반내내 그로하여금 중대한 임무를 맡깁니다.

그렇게 되면 후반들어 그 체력 좋다는 아프리카의 토고마저 걷는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움직임이 둔화되는데 그때 핵심 공격수 역할을 감당하거나 링크업(공격전환 선수)를 투입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안정환등이 그런 선수가 되겠네요.

결과적으로 그 전술은 토고전에서 맞아떨어졌지요.

2. 프랑스전 전술

오늘 아드보카트는 예상을 깨고 좌동진 우영표 라인을 투입했습니다. 앙리가 주 활동하는 왼쪽 공간을 이영표로 하여금 막게 하고, 김동진을 수비적으로 활용하면서 전술의 운용이 3back이 될 경우 동진이나 영표중 한명이 미들로 올라가는 형식의 전술운용을 했습니다.

토고전 이후에도 그랬지만 전반 내내 조재진의 원탑은 외로워보였습니다. '역습을 감행해야겠다!' 라는 의지보다는 원탑의 움직임 폭을 넓히고 위협을 가함으로 상대 수비진으로 하여금 공격 가담을 못할만큼의 압박을 주는데는 분명히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후반 들어 원탑의 움직임을 따라가야 하는 프랑스 4 back(포백의 경우 원탑의 움직임에 따라 모든 수비라인이 움직일수밖에 없습니다.)의 운동능력이 저하되자 공격을 강화하기 시작합니다. 그게 전체적인 전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전반 전술

말씀 드렸듯이 우선 수비라인에 최대한의 선수들로 수비를 우선시하고, 완벽한 골찬스를 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당연히 압박도 강하게 하지 않습니다. 공간만을 점유할 뿐이죠. 하지만 상대는 우리에게 많은 점수를 뽑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돌적으로 경기에 임하겠죠. 이제 여기서 승부가 됩니다. 바로 공격하는 팀이 얼마만큼 상대를 위협하고 성공하느냐, 혹은 지키는 팀이 얼만큼 지켜내느냐의 싸움이 승패를 좌우합니다.

전반 내내 하프라인 위에는 조재진밖에 없었습니다. 수비가 볼을 얻으면 좌우 날개중 이천수에게 볼배급을 하거나 조재진에게 볼을 줘서 수비라인으로 하여금 위협을 주며 전진시키지 못하는데 주요 역할을 했고 그래서 프랑스 미드필더의 활동영역을 넓혀갔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효율적인 공격을 하지 못했는데 그것은 전반의 압박이 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공간점유를 통한 수비를 우선시 했기 때문이지요. 이것 역시 후반 전술적 승부를 위한 포석으로 봅니다. 물론 이때 이 라인이 무너지면 대책없습니다. 즉 무조건 공격전술로 전향해야 되지만 최소 1실점이라면 해볼만 하다고 아드보카트는 생각한듯 합니다.

또한 실점 역시 '프랑스의 운빨' 이였죠. 윌토르의 슈팅이 수비를 맞고 프랑스가 전후반 통틀어 가장 완벽한 스루패스가 되어서 앙리 앞에 뚝 떨어졌으니 말이죠. 그 한골이 제법 이른시간이였기에 만약 프랑스가 우리를 좀 더 압박해서 골을 만들어냈다면 우리 역시 전술이 바뀌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죠. 전반 내내 프랑스가 소요한 체력은 상당할 겁니다.

2)후반 전술

여기서 또 예상과 다르게, 이천수를 빼고 설기현을 투입합니다. 그리고 안정환도 나오죠. 안정환이 나오면서 체력이 소진된 프랑스 수비들은 공간을 많이 내어주게 되고 상대적으로 전반보다 훨씬 우리가 안정적으로 볼을 침투하고 공격을 하게 되는 장면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프랑스 선수들은 볼을 잡아도 돌리는것이 주가 되기 시작하고, 우리 선수들은 전반에 보여주지 않던 압박을 강하게 하기 시작합니다.

볼을 돌리기만해서 볼 점유율이 5:5가 나올수 없습니다. 최소한 전반의 내용이였다면 프랑스가 내내 압도했고 압박했는데 전후반 통틀어 점유일이 7:3 혹은 아무리 낮게 봐줘도 6:4는 나왔어야 하지만 비슷했지요. 이것은 프랑스가 효율적이지 못한것을 의미합니다. 즉 의미없는 슈팅이 많았다는 것이죠.

또한 설기현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몸싸움이 되는 선수가 한명 더 늘게 되자 조재진의 움직임도 훨씬 폭넓고 안정된다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물론 간혹 우리 역시 아슬아슬한 장면을 보여줬지만 비교적으로 잘 차단하였고, 그러한 찬스는 우리가 압박하고 공격하면서 생길수 있는 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몇가지 장면은 고칠점이 있습니다만)

전반 마무리하고 후반 시작하면서 최소한 두세번 찬스는 오겠고 아드보카트는 그걸 노리나보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정말 설기현의 킬크로싱(정말 설기현 선수의 크로싱은 유럽수준입니다. 예전부터 그랬죠) 에 이은 조재진의 떨구기와 박지성의 돌파로 슛 골인.

완벽한 골을 만들어 냅니다. 이외에도 설기현의 강슛이 수비맞고 나온것도 아쉬었지요.

프랑스는 실점후 강하게 다시 압박하지만 이미 실점이후 우리는 다시 수비중심적으로 돌아서며 역습으로 전환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프랑스는 골 찬스가 두번정도 있었죠. 나머지 찬스는 찬스라고 보기 어렵고, 어이없는 슈팅이였지요. 그만큼 프랑스에게도 갑갑한 경기였습니다.

3)전체적 흐름

이번 월드컵은 심판의 '유럽 손들어주기'가 매우 명백한 대회죠.

정말 전 경기라고 할 정도로 왠만한 경기상황이나 흐름이 유럽쪽에 유리하게 해주거나 결정적인 것에는 유럽의 손을 , 혹은 강팀의 손을 들어주는 경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뒤에서 밀거나, 몸싸움을 할때 등지면 유리한 것인데 등뒤에 있는 사람들이 미는 행동들, 살짝 살짝 밀리는 것들도 매우 미묘하게 차이를 가져오는데, 이것은 2002년 우리나라 월드컵때도 우리에게 비교적 유리하게 이런 작은 판단을 해주다가 심판 판정 얘기가 나오자 스페인전부터 오히려 반대로 적용했던 것과 유사한 것이지요. (사실 이당시 스페인전부터 우리의 체력은 소진되었고 히딩크나 당시 피지컬 트레이닝으로 인한 과보상 효과는 사라졌지요.)

그런데 이번 월드컵은 정말 그런 작은 기준들을 유럽의 손을 많이 들어줬고 오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반 후반 모두 조재진에게 가해진 프랑스의 고의적인 작은 반칙은 단~! 한번도 불어주지 않았고, 모든 경기에서 그렇게 많이 나오는 경고도, 프랑스가 지난 경기에 많은 경고를 받은것을 감안해서인지 불어줄만한 상황들에서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줬지요.

이런 것들은 원탑을 이용한 역습 전술을 쓰거나 수비전술을 쓰는 팀에게 매우 불리하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경기 어렵겠구나 했는데도 꽤 잘 끌어주었습니다.

3. 스위스전 예상

스위스전은 제 예상으로 보자면 좀 더 공격적인 전술을 쓸 것 같습니다. 오늘 포백을 많이 쓴 이유는 상대가 원톱이였기 때문이지요. 투톱을 쓴다면 3back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좌영표 우종국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지금까지의 경기로 아드보카트가 원했던 전술은 사실 그 내용이 어떠하든 성공한 셈입니다. 스위스전은 보다 공격적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전반은 좀 답답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을 겁니다.

아드보카트가 수비적 전술을 지향하는 감독이라고 착각하는 분도 계시는데 그는 감독시절 히딩크보다 공격적 축구를 구사하는 감독이고 파격적인 전술을 선보였던 감독이죠. 히딩크는 주로 '안정적 경기력'을 통한 '경기의 지배'를 선호하는 감독입니다. 또한 아드보카트역시 히딩크처럼 수비의 공격화, 공격의 수비화를 지향하기도 하는 감독입니다.

다만 그가 월드컵에서 보여주는 수비지향적 전술은 말씀 드렷듯이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외부,내부 상황때문입니다.

송종국의 완벽한 부활이 아직 미흡하고, 중앙 수비 최진철의 체력 문제와 완벽한 수비리더가 없는 내적 상황

공격진중 최고의 공격수인 이동국이 없는 상황.

그 상황에서 믿을것은 최대한의 실점과 안정된 미드필더를 통한 압박과, 상대를 압고하는 체력적 우위입니다.

그리고 외부요건은 바로 가장 어려워하는 '유럽원정' 에다 '월드컵이라는 강한 압박감을 주는 것'

이죠. 그 어떤 팀도 쉽게 적응 못할뿐 아니라 우리가 그래도 괜찮은 팀이라 생각하는 일본이나 이란조차도 제대로된 경기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그게 바로 원정경기의 어려움이고 월드컵이고 리그토너먼트죠.
그런 상황에서는 , 최대한 승점을 챙겨가는 것만이 목표달성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아드보카트는 최소 8강을 목표로 과보상 효과 훈련을 한듯 합니다. 진짜 체력적 우위를 통한 진행은 마지막 경기나 16강즈음에 나오는게 시기상 맞기도 하구요.

4.개선점

공간을 커버하는 수비가 토고전보다 훨씬 나아진 것은 첫경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기를 밀려도 완벽한 찬스는 최대한 차단하고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수비를 차단한 이후 원탑에 의존하기보다는 윙의 공간 침투를 활용한 패스를 통해 적절하게 상대를 압박해주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외로운 스트라이커는 우크라이나의 경기를 봐도 알겠지만 한번 무너지면 대책없기 때문이죠. 그 점을 좀더 보완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고 두번째는 '이을용의 컨디션 조절' 입니다. 우리의 링크업 을 담당하는 선수는 바로 이을룡인데 그가 막히다 보니 공격이 풀리지 않은 것입니다. 그 문제만 해결되면 한결 나은 경기력을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오늘 경기 아쉬운점도 많이 있습니다. 분명히..

하지만 우리가 잘한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철저한 자기반성, 분명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우리 소중한 선수들은 너무나 많이 욕하고 상처 줬습니다.

비판하시는 분들중,

설기현 역주행 비판하셨던 분들 계시죠..?
안정환 체력 없다고 비난했던 분들 계시죠..?
이운재 살쪘다고 감독까지 욕했던 분들도 기억나네요.
최진철도 한물 갔다고 하던 분들..
조재진은 일본에서나 통한다는 분들..
입놀림이나 하는 이천수..

다 잊어버리셨나요? 아니 , 비난했던것들이 하나 하나 선수들 가슴에 박혀 못이 되었을건 우리는 알텐데 묵묵하게 열심히 해주는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으신지 궁금하군요.. 그저 내가 잘못한건 모두 잊고 남들이 못한것만 뽑아내려는 우리의 정말 안 좋은 습관.. 이제는 버릴때가 된거 아닐까요..? 네티즌들이 오가는 얘긴데 뭐~ 라고 대수롭게 넘어가는 것도 습관이 되고, 성격이 되는겁니다..

위에 우리가 비난했던 그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어도 우리는
최소한 일본처럼 한골 넣지도 못해 우리를 부러워하는 모습처럼은 아니잖아요.
최소한 그 훌륭한 맴버를 가지고도 이란처럼 일찌감치 16강 탈락을 확정지은 것도 아니잖아요.
프랑스를 상대로 예전처럼 겁먹고 도전하지 못하던 우리는 아니잖아요.
이제 월드컵 경기에서 벌벌 떨며 제대로 실력발휘도 못하는 우리는 아니잖아요.

우리팀이 잘하고 좋은 결과를 냈던 만큼, 먼저 칭찬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이후에,

우리의 잘하고 못한점을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그리고 서로 기분좋고 받아들일수 있는 언어와 행동으로 대화하고 토론할수 있는 것이 이성적이고 , 또 자랑스러운 팬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경기가 좀 재미없어서 불만인가요? 상대를 압도하지 못해서 짜증나시나요? 그래도 그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상대를 이기고 싶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팬들을 위해 한 경기 3-4kg씩 빠지면서, 무릎에 채이고 온갖 네티즌들의 비난에 너덜너덜해지면서도 , 적어도 어느 나라에게도 안뒤질만큼 '최선을 다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도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성적인 팬들이 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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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3 13:09 2006/06/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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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만들어가는 폰카세상




폰카 전용 갤러리 사이트.
월드컵 사진도 있고 조~~~타~~
므흣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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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22 21:41 2006/06/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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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전 끝나고 찍은 뒤풀이 동영상.

원글 : 디씨 2006 월드컵 응원갤





이건 신천 성당 앞에서 찍은거고 아리랑 부르는 미친놈들-_- ㅋㅋ




이것도 역시 신천 성당 앞에서 찍은건데...여기서 행가레 했던 놈들...완전 강간범들 인줄 알았다 캐새퀴들아..
니네 하는짓보니까 지나가는 여자 조낸 둘러싸서 집단으로 조낸 쳐 만지다가 행가레 하더만...
반성해라 어린노무새퀴들아...
이 동영상 전에 어떤 여자애 들라고 하다가 여자애가 조낸 거부 뒤 울면서 친구들한테 가니까 저 안에 있던 꼬꼬마 새퀴 하나가 이러더라.
"쌍년 월드컵인데 지랄이야" 그러다가 정말 성추행으로 은팔찌찬다...



이건 압구정에서 찍은 응원동영상. 마지막에 트럭올라가는 여자 빤쓰보인다..ㅋ그리고 나도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 들어서 조낸 당황했다;;;



레간자 강간 동영상...-_-; 차주 문열고 나오니까 조낸 흔들던 사람들 버로우-_-ㅋ;; 그리고 "괜찮아" 외치더라. 괜찮긴 모가 괜찮냐...-_-;;;;;;



흰색 에쎔5 에 올라간 미친년...-_- 저년은 끝까지 조낸 나대더라....물론 다 벗고 있어서 나야 감사합니다 댕큐였지만..ㅋㅋ암튼 본넷에 올라간뒤 응원하는 사람들이 못내려오게 밀침;;;( 이차에 올라간 여자는 보시오. 이 차 주인 견적 50마넌 나왔더라고 글봤삼...ㄲㄲㄲ 물어줄꺼 아니면 얼굴 숨기고 다니길 바라오. ㅋㅋ)





위 동영상에 나온 년 지붕까지 올라가서 이상한 춤추다가 어떤 남자 올라가서 부비부비 춤-_-;;;



흰색여자 조금 통통했으나 매우 저돌적,섹시하게 춤 잘춤..ㅋㅋ 근데 나도 인간인지라 구경하느라 발로 찍었음. 동영상에선 나오지 않았지만...질질 쌌네연 그냥.. 흰색옷 입은 여자분 고마워요~ 좋은 구경 했슴다.ㅋㅋㅋ



한마디-2002년 월드컵때보다 2006월드컵의 응원문화는 솔찍히 완전 개판이 된거 같네요...-_-;;;특히 어린분들 2002년에 고딩이었던 분들 한풀이 하는거 같은데 자제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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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00:12 2006/06/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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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파마?

여기 저기 월드컵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찰나에 슬슬지겨워 질때 쯤
뉴스에서 웃겨주는 sbs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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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rare-1

2006/06/15 11:30 2006/06/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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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내안에 엠파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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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에서 팔뚝살 빼기를 쳐보라고?

M&A설로 인해 주가가 3배까지 뛰었었던 엠파스..
이틀전 '그런사실 없셈'이라는 박석봉사장의 공지 결과로 급락을 했지만, 급등하는동안 외국인들에게 관심을 모으는등 나름대로 얻은게 많아보인다. 하지만 역시 기대만으로 평가받기에는 역부족인가...

최근 TV에서는 empas광고를 쉽게 볼수 있다. 얼마전까지 네이버 광고가 엄청 쏟아지더니 요즘에는 엠파스와 야후의 광고가 인터넷 광고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엠파스는 모아서보자는 "열린검색"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야후는 스타일+동영상검색에 대한 광고이다.



엠파스는 마치 전광판에 나타나는 화면처럼 굵은 도트로 이뤄진 다소 난해하고 현란한 디자인과 컬러로 '하나만 보면 손해보고, 모아보면 유리하다'라며 '팔뚝살빼기'처럼 중요한것은 모아서 보아야 하지 않겠냐며 시청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음..

사실 나에겐 팔뚝살따위 없으니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키워드지만 뭔가 주변 여성들을 보면 중요해보이기도 한.. '팔뚝살빼기'

과연 엠파스는 '팔뚝살빼기'에 대한 검색정보에 얼마나 자신감이 있길래 '팔뚝살빼기'를 감히 엠파스에서 쳐보고 확인하라며 달려드는것일까? 보통 요즘 TV광고마다 마지막에 "네이버 검색창에 OOO" "야후 검색창에 OOO"라며 제휴 광고를 하는경우를 많이 보는데 이 뜬금없는 "팔뚝살빼기"... 의문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가 없다.

그래서 한번 쳐봤다.

엠파스에서는 기다렸다는듯이 "팔뚝.." 까지만 쳤는데도 '팔뚝살빼기'를 비롯해 '팔뚝살 다이어트' '팔뚝살빼는방법' 심지어는 '팔뚝뱃살빼기'등의 키워드등을 추천으로 쏟아냈다.

당연히 광고를 위해 어느정도 편집된 정보를 올려놓았겠지라고 생각하는 찰나 팔뚝살빼기에 관련된 검색 결과들이 떳다. 역시나 상단에는 팔뚝살빼기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사진이 나열되어있고, 아래는 검색결과가 나왔다. 또 '얼굴살빼기 뱃살빼기 엉덩이살빼기 종아리살빼기 허벅지살빼기' 등도 검색해보라며 링크를 해뒀다.

엠파스 팔뚝살빼기 검색결과


엠파스가 검색해낸 결과들을 보자.

열린지식 - 820건
사이트 - 1건
카테고리 - 2건
블로그 - 1289건
이미지 - 16건
웹문서 - 336건


하하.. 물론 광고하는거니깐 당연히 다른곳이랑 다 비교해보고 검색우위니깐 했지 않겠는가... 뭐 안보고도 알만한 빤한 사실일것 같고, 사정이 이럴진데 검색결과수가 어떠니 저쩌니 하는것은 별의미가 없을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쳐보자.

먼저 엠파스가 경쟁상대로 꼽고 있는 '네이버'

신기하게도 광고가 많이 나가서 그런지 네이버에서도 '팔뚝'만 입력했는데도 '팔뚝살빼기'가 추천어로 제시되었다. 그래좋다. 한번 눌러보자.

네이버 팔뚝살빼기 검색결과


네이버는 좀 달랐다. 역시나 돈 많이 버는 기업답게 첨부터 스폰서광고들로 나열되기 시작했다.

검색결과를 보면
스폰서링크 - 5건
파워링크 - 1건
지식검색 - 1800건
카테고리 - 1건
비즈사이트 - 1건
일반사이트 - 6건
블로그 - 1693건
카페글 - 669건
웹문서 -13476건


와우 대단하다!! 처음의 예상은 당연히 엠파스가 더 검색건수가 많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빗나갔다. 네이버의 검색결과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고 탁월하다. 아니.. 왜?? 왜??? 엠파스는 분명 광고를 집행하면서 이런것을 고려했을텐데.....왜????????????

왜??????????????????????????????????????????????

왜??????????????????????????????????????????????


엠파스가 왜 그랬을까? 이건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자나! 검색품질에 자신이 있다고 했잖아!!! 잉? 잉? 다른곳에것을 다찾아주기로 했자나.. 왜 이러는건데.. 모아서 보여주기로 했잖아.. ㅠ_ㅠ 웹문서는 100배정도 차이가 나는걸?? (첨언: '친절한엠파스씨'에 의하면 엠파스에서는 중복문서를 제외한 결과를 보여주기때문에 검색건수는 적을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클럽댄스'등 검색어의 경우에는 엠파스의 검색결과가 더 많다고 답글로 전해주셨습니다.10/26 23:40)

화내시는 육봉달 총수님


엠파스의 이스터에그

이스터에그(Easter Egg)란 크리스천들이 부활절에 계란을 나눠주면서 유래된 장난이다. 부활절이 되면 기독교인들은 계란을 삶아서 나눠주는데 장난기가 발동해 생계란을 나눠주면서 생긴 풍속이다. 프로그래머들은 가끔 자신들의 작업물에 자신의 이름이나 목소리등 장난을 숨기곤 하는데, 사용자들에 의해 우연하게 발견되곤한다.


우리 그것을 기억하는가?

엠파스 리뉴얼당시 네이버에 띄운 플롯광고


깜짝놀랐던 광고, 네이버 메인을 덮어버린 엠파스 광고!
우리는 엠파스의 맹랑함에 놀랐고, 네이버의 자신감에 놀랐었다.

엠파스는 우리의 우려와 다르게 또 깜짝놀란 짓을 준비해두었던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다!!

네이버 팔뚝살빼기 검색결과 최상단은 엠파스로 가라고?


ㅋㅋ 정말 엠파스스럽다. 또 한번의 뒷통수 가격! 네이버 이사실을 알고 있을까? 네이버 역시나 자신감이 철철넘쳐서 아랑곳하지 않고 이 광고를 순순히 받아들였을까. 자기사이트를 믿고 올린 스폰서들을 제치고 최상단에 '열린검색 엠파스'로 보면 유리하다는 문구를 버젓히 내밀고 있는 저 자신만만... 대단하다??

하지만 이 원인은 다른데 있다.
사실 한국 인터넷 광고는 '오버츄어(http://www.overture.co.kr/)라는곳에서 90%이상의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TV방송을 하려면 '한국방송광고공사'를 거쳐서 광고를 집행하듯이 포털사이트에 광고를 내려면 '오버츄어'에서 광고란을 사야한다.

엠파스는 이것을 이용해 또한번 네이버에 '엠파스'심기를 성공시켰다. 뿐만아니라 야후, 다음, 네이트도 다 당했다. 심지어 야후는 엠파스보다 '팔뚝살빼기'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준비해놓고 있으면서도 검색결과 최상단은 '엠파스에서 모아서 보세요~'라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보여줬다.


내안에 너있는 상황 어찌 괜찮으시겠습니까?


팔뚝살빼기를 얼마나 쳐서 들어올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하지만, 스폰서 사이트들이 저렇게 많이 붙을정도면 여자들에겐 아주 중요한 문제인거 같기도 하다. 역시 지나가는 여성들을 볼때면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엠파스의 '클럽댄스' '주식투자타이밍'등의 키워드는 참으로 얄밉게도 경쟁사의 최상단을 '합법'적으로 차지해가고 있다.

광고랍시고 덥썩 받은 미끼가 다른 검색엔진에서 보면 더 유리하다는 메세지를 던져주는 '독약'이었던것을 각 사이트에서 안다면 과연 광고비땜에 웃을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또 그런 인터넷 광고시장의 로직을 이용해 아주 가볍게 넘의 사이트에 광고를 심는 그런 '기발함'이 계속 통할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어찌... 다들 괜찮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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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9 17:33 2006/06/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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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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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freemind.sourceforge.net/

마인드맵이란 머리속에서만 떠올려지는 각종 생각을 핵심이 되는 주제들을 나열 서로 연관시킴으로써 인간의 사고를 체계적으로 도식화하기 위해 창안된 기법입니다. 마인드맵 관련 프로그램은 이미 Mind Manager, Thinkwise 등 이 있으며, Freemind 는 퍼블릭 라이센스로 어디에서든지 사용이 가능한 프리웨어입니다.

+ 다운/설치 : http://software.myfolder.net/category/s ··· %3D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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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09:12 2006/06/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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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월드컵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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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23:21 2006/06/0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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