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산속의 강가쪽은 아주 어두웠다..
배를타고 깜깜한 강을 지나며..
20년만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러 온적은 처음이라며..
말씀하시는 주인아저씨의 말을 들으며...(위험해서 어두워지면 영업안한다고 함)
어두워진 강을 가르며 들어간 곳은...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들른 증평인삼축제
배타고 들어가는 초평저수지의 한 식당, 증평 인삼축제
2008.10.03
Posted by barare-1



Posted by barare-1







강원도 인제군 진동계곡에있는 '아침가리'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집 쥔장과 밤새 이야기를 나눴던..
다래랑 머루랑 먹고 살고 지고...
다시 가 술잔 마주하고 싶은 곳.
Posted by barare-1



Posted by barare-1
,
펜션
,
제주도,
중문단지,
펜션



Posted by barare-1
,
펜션
,
바베큐파티,
아로마스파,
이색펜션
,
제주도,
제주도여행,
제주펜션 카페 > 신혼여행싸게가기-[허니문,결.. / 투어맨님 http://cafe.naver.com/honeymoondc/20136 | ||
| ||
Posted by barare-1
,
펜션
칠선골 아래 산꾼들 모여들다
지리산의 여느 등산로에 비해 가장 험하기로 소문난 칠선계곡 아래 있다. 해발 고도만도 약 600여m. 겨울엔 군불을 때야 하는 허름한 옛집이지만 지리산을 좋아하는 젊은 산꾼 김성언(39세) 씨의 입담 덕분에 오히려 먼지 묻은 옷을 입고 갈수록 정겨운 곳이다. 비교적 자유스런 분위기여서 산꾼들에게 더없이 편안하다. 차도 들어가지 않는 산중 마을이다.
허정가는 1박 3인 기준 2만원이지만 인원이 초과될 경우 1인당 5천원씩을 추가로 받는다. 단 5만원 이상 넘어가면 추가 비용이 없다. 별도의 음식은 판매하지 않으나 주인이 먹는 일반 식사도 괜찮다면 돈을 지불하고 먹을 수 있다. 식탁에 오른 나물은 모두 무농약 지리산 산나물이다. 오미자와 머루로 담근 술은 1.8리터에 3만원이다. 개인 취사도 가능하다. 두지동마을에서는 SK텔레콤만 통화가 된다.
찾아가는 길
경남 함양에서 추성리행 버스를 탄다. 버스에서 내려서도 매표소를 통과해 30분 이상 걸어야 한다. 자가용의 경우 버스보다 더 들어가지만 역시 20분쯤 걸어야 한다. 매표소에 허정가에 간다고 말을 하면 입장료를 내지 않는다.
--------------------------------------------------------------------------------------
![]() |
| ◇ ‘허정가’ 김성언씨. 미리미리 장작을 모아두는 것으로 겨울 준비가 시작된다. |
![]() |
| ◇ 허름하고 낡은 옛집이지만 이곳에서 맞는 밤과 아침은 도시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다. |
![]() |
| ◇ 허정가 벽에 쓰여진 낙서. 인생의 쓴맛·사랑 고백·명언 등이 적혀 있다. |
Posted by barare-1
![]() | ![]() | ![]() |



Posted by barare-1
,
진천,
충북,
펜션,
해피하우스
Posted by barare-1
to the story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