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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이숍은 4일 웹2.0의 특성을 반영해 고객지향적인 인터넷쇼핑몰로 탈바꿈을 시도, 사이트를 전면개편했다고 밝혔다.

고객 참여형 검색 서비스인 ‘태그(Tag)쇼핑’ 기능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등록할 수 있는 ‘UCC(User Created Contents;사용자 생산 컨텐츠) 상품평’을 확대했다고 GS이숍 측은 설명했다.

또한 ‘나만의 메인’ 메뉴를 신설하고 고객 개인이 자주 쓰는 메뉴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배열하고 색상을 변경할 수 있게 하는 개인화(Personalization)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플렉스 2.0(Flex 2.0), 에이젝스(AJAX)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혁신해 쉽고 빠르고 편리한 쇼핑을 구현했다. 이 기술은 상품 검색에서 결재까지 인터넷 페이지의 이동 없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진 것.

수십만 개의 상품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후보 대상 상품을 압축 검색할 수 있는 ‘빠른 쇼핑’과 페이지의 이동 없이 어떤 페이지에서도 찜한 상품, 비교 상품, 장바구니 상품 등을 비교, 확인할 수 있는 ‘매직바’ 기능 등이 추가됐다.

또한 새로운 고객의 유입 경로를 확보할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모델’도 시도된다. 고객의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GS이숍을 소개하고 GS이숍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했다. 이 시도로 방문 증대와 구매 고객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GS이숍은 개편을 기념해 15일까지 전 고객에게 12% 할인쿠폰 2장을 지급하며, 28일까지 GS이숍 이용 가이드를 체험한 고객 중 310명을 추첨해 니콘 S6 디지털 카메라, 롱샴 가방, 조지루시 보온병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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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4:13 2007/01/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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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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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13:38 2006/08/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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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敵)의 사랑법



"사랑은 집착이야"

"사랑에 집착해선 안된다던데..."

"아니, 그 집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에 사랑의 소멸시효가 정해지지."

"그럼, 얼마나 집착해야 하는거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할때까지. 결혼도 그중 하나지."



"결혼은 하지 않고 사랑만 하는 사람도 있어."

"결혼은 영원히 곁에 있고 싶어서 하는 최후의 선택이죠.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사랑은 어디에도 마음을 남기지 않아요."

"그럴듯 하군."

"쿨한 사랑이란게 사실은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사랑이더군요"



"사랑도 그렇지만 이혼도 동시에 같은 마음이 일어나야 이루어지지."

"맞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하니까 결혼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고 애써 사랑을 부정하는 것 중에서 뭐가 더 어리석은 일일까요?"

"어차피 사랑이란 어리석은 짓이야. 뭘 선택하든 후회할 수밖에 없어."

"덜 후회하려면 말이죠."

"머리가 아닌 마음이 말하는대로 따르는 것..."

.

.

.



아멜리에 노통이 울고갈 기막힌 대화가 오갔다.

그녀는 '내 안의 적(敵)'을 이야기 했지만, 우리는 '사랑의 적(敵)'에 대해 말했다.

습한 차안에서 약해진 장맛비를 연신 걷어내며 우리는 그 적을 공략할 방법을 모색했다.

그리고...

세상엔 온전한 내 편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 르뺑, 감히 사랑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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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9:49 2006/06/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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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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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9:46 2006/06/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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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장



재판을 받고 있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전에 출품되어 10대 걸작으로 뽑혔으며, 1962년에 평범사 발행
세계 사진연감에 수록되었으며, 다시 1967년 일본 평범사 간행
세계 사진연감에 10주년 특집 전10권 중에서 36장의 작품을 선정해
"기록 그 10년"에 세계굴지의 사진가와 함께 재수록됐다.
세계에서 가장 잘된 사진 36장 가운데 정범태작가의 작품이 들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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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14:35 2006/06/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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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땡기는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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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3 13:15 2006/06/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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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스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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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3 13:10 2006/06/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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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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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9 11:45 2006/06/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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