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골드 / 라운지 쿠폰

18년 11월부터 승급기간 시작

제주 일정이 잡혀 작년 10월부터 왔다갔다 했다.

싼거 타며 아무생각없이 가고

1시간전부터 공항에서 대기를 했는데…

이제는

제주로 리턴하는 비행기의 지연을 살피고 나도 알아서 천천히 가는 여유가 생긴다

30분전에 택시를 타고 15분전에 도착해 남들 탑승할때

보안검색하러 들어가는 여유와 항공사 직원의 어디냐는 전화가 익숙해지고

이젠 탑승시간이 가까워저도 전화도 안하는 직원이 익숙하며

이착륙에 불안감보다 웬지모를 기분좋음을 느끼고

비행기가 택시쯤으로 여겨진다

제주도민처럼 제주의 풍경이 아무런 감흥없이 그저 그렇게만 여겨지고

제주에 맛집이란 맛집은 모두 섭렵하며

제주에 맛집은 없다라는 결론에 이를때 즈음…

나 머하고 있지…

아시아나 다이아를 달아 보자.

탑승횟수만 보고

2월 부터 달렸으니

골드 승급기준 탑승 30회가 한달정도 걸렸고

일주일에 2-3번을 왕복.

한달 예약을 미리 했다

실적산정기간과 승급유지기간 2년까지 4년 정도 혜택을 보니까

2022년 10월까지…

현재까지 32회 탑승이니

3월에 다이아 승급이 가능한데 다이아까지만 하고

맵버쉽이 있는 저가항공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사람 욕심이… 다이아몬드 플러스가 탑승 100회인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평생 우수회원으로 500회까지?

라운지 쿠폰은 2장으로 아시아나 탑승시 동반 1인까지 입장가능.

그런데 이번달 다이아 달면 쓸모없는 쿠폰.

다이아 달기전에 제주공항에서나 써야겠다.

아니면 하노이갈때 다이아 동반 1인으로 와이프 입장하고

이 쿠폰으로 다른 가족 2명을 데리고 입장 할 수 있으려나?

또는?

와이프하고 비즈니스로 또 다른 2명을

다이아 동반 1명이나 쿠폰 2장을 써서 같이 데리고 입장?

될려나?

모르겠다 그때가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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