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승급과 비즈니스 좌석

이달초에 골드승급 이후로

앞좌석이 몇번 열렸는데

그런데 이 앞열은 3명 꽉차면 옆으로 아주 불편한데

빨리 내리는거 빼고는 별 메리트가 없다

모르겠다

불편하다..

앞이 중요한게 아니라 뒤가 중요하다

자야한다… 그냥 졸리니까…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앞좌석도 아니고 비상구자리도 아니고.

3월 8일 골드 승급이후로

오늘이 28일이니

골드 승급후 20회 탑승으로 3주 걸렸다

어제 마지막 50회를기준으로

오전 7시쯤 확인하니 다이아몬드로 바뀌어 있다.

그런데 막상 별 감흥이 없는데…

공항가기전에

좌석을 봤더니

비즈니스석이…

2주전 김포에서 올때도 이러더니

운이 좋은건가

짐보내고 막상 타보니

한명씩 앉아있고

비어있는 A3으로 옮겨

이륙전부터 자는데

피곤한지 지난주부터 발이 붇는듯 하다

50에 은퇴를 위해 열심히 하자

마음만.

정작 감흥이 온건 이 Priority 태그인데

골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랄까…

다이아몬드 플러스는 두달뒤로..

다음달 하노이갈때 되있겠지

한번 가보자구

어디까지 가는지.

혹시 아나

평생회원까지 갈지.

그나저나 하절기 접어들어서인지

비행 시간대가 바뀌어 있다

하….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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