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2019 XT5 그리고 틴팅과 블랙박스

오전 9시30분 차량이 도착했다

딜러에게 대충 설명을 듣고

차량 인수 확인과 레몬법 설명을 듣고 사인을 하고

약속 시간이 다되어 핸들에 씌여진 비닐만 뜯고 바로 출발한다

햐…

새차 냄새…

좋다…

어색하지만 운전은 금방 편해진다

오전 10쯤 차량을 맡기고

오후 5시 30분쯤 오라고 연락이 왔다

역시…

XT5

는 이쁘다..

  • 하버캠프 / 로얄본드 / 전면 20%, 측후면 5%, 파노라마 썬루프 5%
  • 아이나비 / QXD3000 / 커넥티드
  • 전면이 너무 어둡나 고민하다 35% 써봤으니 그냥 20%로 한다.
  • 사용기는 한달 정도 타보고 해보자

와이프가 결국 받아낸 캐디백과 토드백

대단하다…

정말…

캐딜락은 하얀색 밖에 없어 벤츠로

토드백은 다음주에 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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