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정신 멀쩡했는데 …

지루한 고속도로를 달리니 점점 잠이올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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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게소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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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대 피우고

잠깐 잠을 자는데 …

다시 차밖으로 나가 야간 영상을 찍어본다

그런데

잠깐 잔다고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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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

염병할.

리어뷰 카메라 룸미러는 역시

갑 오브 더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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